Blirose

스프레드시트 의존을 끝내고, 반복 가능한 보고 체계를 만듭니다

대구와 전국 원격 팀이 엑셀 파일을 Power BI 모델로 옮길 때 쓰는 실무 커리큘럼. 수식 복사보다 데이터 관계를 먼저 설계합니다.

1,140수료생 (2023–2026)
42한국 기업·팀 도입
6주표준 전환 트랙
왜 Blirose인가

파일 단위 업무를 팀 단위 데이터로 바꿉니다

Migrating from Excel to Power BI는 도구 교체가 아니라 보고 습관의 재설계입니다. 우리는 그 차이를 수업의 중심에 둡니다.

워크북 진단부터

VLOOKUP 미로와 숨은 시트부터 정리합니다. 무엇을 Power Query로 옮기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기준을 제시합니다.

모델 중심 사고

차트 미학보다 팩트 테이블·디멘션 관계를 먼저 익힙니다. 새로고침 한 번에 숫자가 흔들리지 않게 설계합니다.

한국어 실무 맥락

월별 결산, 지점별 실적, 본사 취합처럼 한국 조직에서 흔한 보고 흐름을 사례로 다룹니다.

학습 방식

가져온 파일로 바로 연습합니다

샘플만 만지는 수업이 아닙니다. 수강생이 익명 처리한 실제 시트를 가져와 이관 체크리스트에 올려 놓고, 강사와 함께 병목을 짚습니다. 대구 오프라인 세션과 전국 라이브 세션을 병행합니다.

교육 철학 보기
함께 화면을 보며 협업하는 팀
수강 후기

전환 이후의 일상

“월말마다 지점 파일을 합치던 시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Power Query 모듈에서 경로 규칙을 정한 게 결정적이었습니다. 다만 초기 2주는 기존 매크로를 포기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김서연 · 유통 본사 경영기획

“DAX가 어렵다는 건 맞아요. 그래도 엑셀 피벗만으로 버티던 때보다 숫자가 안 흔들립니다.”

민준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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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는 안내용이며 결제는 사이트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맞춤 워크숍은 문의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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