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rose

Migrating from Excel to Power BI — 현장용 로드맵

차트부터 그리지 마세요. 의존성을 끊고, 정의를 맞추고, 그다음 시각화합니다.

1. 진단

파일이 몇 개인지보다, 누가 어떤 숫자를 ‘진실’로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메일로 도는 사본을 모두 적어 보세요.

2. 모델

열을 예쁘게 만들기 전에 키와 날짜부터 정리합니다. 엑셀 표 여러 개를 하나의 관계형 구조로 옮깁니다.

3. 배포

개인 Desktop 파일로 끝내지 않습니다. 새로고침 실패 알림과 권한 담당자를 정해야 이관이 완료됩니다.

한국 조직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지점별 서식이 다른 월간 실적표, 결산 직전에만 열리는 ‘최종_최종’ 파일, VBA로 고정된 출력물. Blirose는 이런 패턴을 수업 사례로 다룹니다. 한 번에 전사를 바꾸려 하기보다, 보고 주기 하나에 묶인 파일 묶음부터 옮기도록 권합니다.

다음 행동

혼자 시작한다면 블로그의 체크리스트 글부터, 팀으로 움직인다면 플래그십 강의문의로 일정을 잡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