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전환 이후의 목소리

칭찬만 모아 두지 않았습니다. 모듈별 체감과 아쉬운 점도 그대로 담았습니다.

“엑셀→Power BI 이관 실무의 3주차 관계형 모델 세션이 가장 유용했습니다. 이전에는 시트마다 합계가 달랐는데, 지금은 날짜 테이블 하나로 맞춥니다. UI 꾸미기 시간은 조금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박지훈 · 제조 생산관리 매니저

“대구 라이브 세션에서 제 파일을 바로 열어 주셔서 속도가 났습니다.”

혜진 · 대구

평점 4.2/5 · “Power Query 정리 워크숍 — 병합 단계만으로도 월간 작업이 줄었다.”

플랫폼 후기 · 검증된 수료생

서비스업 클라이언트: “부서 대시보드 운영 과정에서 권한 매트릭스를 만든 뒤, 영업팀이 임의로 파일을 복사해 돌리던 습관이 줄었습니다. DAX는 여전히 어렵지만 질문 채널이 버팀목입니다.”

익명 · 고객 경험 업종

사례 연구

전국 12개 지점 실적 취합 — 유통 A사

매주 지점 매니저가 서로 다른 열 이름의 엑셀을 메일로 보내 본사가 수동 합산했습니다. Blirose 조직 데이터 허브 트랙에서 폴더 기반 쿼리와 표준 디멘션을 도입했습니다.

8주 후 취합 시간은 평균 6시간에서 50분으로 줄었고, 이상치 알림을 대시보드에 올렸습니다. 한계: 일부 지점은 여전히 오프라인 장부를 병행해 완전 자동화는 다음 분기로 미뤘습니다.

재무 월간 보드 — 중견 제조 B사

리포트 재구성 트랙 수강생 4명이 공통 측정값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매출’ 정의가 세 가지였던 문제를 먼저 정리한 뒤 시각화를 붙였습니다. CFO 보고용 페이지는 수료 후 2주에 배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