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 설계 → 이전
먼저 의존성과 수동 단계를 지도로 그립니다. 그다음 모델 스케치를 하고, 마지막에 시각화를 붙입니다.
Blirose는 Migrating from Excel to Power BI를 도구 튜토리얼이 아니라 조직의 데이터 운영 문제로 다룹니다.
매주 같은 파일을 열어 숫자를 맞추는 시간을 줄이고, 한 번 설계한 모델이 여러 부서에서 쓰이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는 ‘예쁜 차트’보다 ‘흔들리지 않는 정의’를 가르칩니다.
한국 기업의 결산 일정, 지점 보고, 본사 취합 문화를 반영한 사례로 수업합니다. 해외 샘플만 복제하지 않습니다.
강의 시간의 절반 이상은 수강생이 가져온(또는 익명화된) 워크북을 진단하는 데 씁니다.
먼저 의존성과 수동 단계를 지도로 그립니다. 그다음 모델 스케치를 하고, 마지막에 시각화를 붙입니다.
한 번에 전사 전환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한 보고서, 한 팀부터 안정화한 뒤 범위를 넓힙니다.
측정값 이름, 날짜 테이블, 새로고침 책임자를 문서로 남기는 습관을 평가에 포함합니다.
수료생은 월 1회 오피스아워에 참여해 모델 리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 스튜디오 세션과 온라인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업종별(유통·제조·서비스)로 나눈 질의 스레드를 유지합니다.